셀프줄눈
셀프줄눈은 전문 시공팀 없이 MEGA G2(시멘트형) 또는 Gpoxy(에폭시형) 줄눈재로 직접 줄눈을 채우는 작업입니다. 욕실 벽 한 면(약 3㎡) 기준 초보자도 하루 안에 마감할 수 있고, 시공 후 24시간 건조하면 바로 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MEGA G2로 만드는 셀프줄눈
2026년 기준 MEGA G2는 2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화이트부터 골드까지 원하는 톤으로 줄눈을 마감할 수 있습니다. 접착이 까다로운 부위에는 2액형 에폭시 줄눈재 Gpoxy를 함께 씁니다.
MEGA G2라면 이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
올리브그린 타일에 코랄 컬러줄눈을 입힌 로비 벽면부터, 화이트 타일에 핑크·블루 컬러줄눈을 매치한 화장실까지 — 같은 타일도 줄눈 색을 바꾸면 전혀 다른 공간이 됩니다.
MEGA G2·Gpoxy는 전국 다수의 자재 공급처와 시공 현장에 꾸준히 납품되며 실제로 쓰이고 있는 줄눈재입니다. 2kg 단위 포장으로 창고에서 각 현장으로 바로 출고됩니다. 시공 후 오염이 생기면 같은 메가본드 계열의 타일&줄눈 클리너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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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가본드라면 이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
실제 현장에서 MEGA G2로 완성한 컬러줄눈 사진입니다. 같은 제품으로도 공간마다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.
초보자도 실패하지 않는 이유
25가지 컬러 라인업
화이트, 그레이 계열부터 핑크·블루 같은 포인트 컬러까지 일반라인 11색·프리미엄라인 14색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2kg 소단위 포장
욕실 한 면 기준 2kg 한 포대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, 처음 시공하는 분도 필요한 만큼만 준비할 수 있습니다.
24시간 건조
시공 후 24시간 건조 시간을 두면 바로 물을 사용할 수 있어 욕실·화장실처럼 습식 공간에도 적합합니다.
계단실·설비 주변도 깔끔하게 마감됩니다
모서리나 설비 주변처럼 까다로운 부위도 MEGA G2로 균일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.
셀프줄눈 5단계
- 1
줄눈 제거
기존 줄눈이나 이물질을 긁어내 홈을 비웁니다.
- 2
마스킹
타일 표면에 테이프를 붙여 오염을 막습니다.
- 3
배합
MEGA G2 분말과 물을 정해진 비율로 섞습니다.
- 4
충전
고무주걱으로 줄눈 사이를 채우고 여분을 정리합니다.
- 5
마감·건조
표면을 정리한 뒤 24시간 건조시킵니다.
화장실줄눈 셀프시공 상세페이지
핑크·블루 두 곳의 실제 화장실 컬러줄눈 시공사례로 준비물부터 순서까지 자세히 안내합니다.


